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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사결정의 근거는 데이터로 한다.

Data - Driven

우리는 직관보다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지향합니다. 모든 팀원은 데이터로서 동료를 설득하고, 성과를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.
︎ 데이터는 비즈니스 임팩트와 연결하여 해석합니다.
측정 가능한 정량 데이터로 분석한 결과를 근거로 의사 결정을 내리되 목표 데이터의 수치로 판단하지 않고, 실제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고려합니다.
︎ 데이터는 투명하게 공유되고, 누구나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.
모든 팀원은 필요한 데이터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시각화 환경과 데이터 리터러시(Data Literacy)를 중요한 조직문화로 정착 시킵니다.
︎ 데이터가 없거나 적은 상황에서는 최적의 대안을 찾습니다.
100% 정확한 데이터는 없습니다. 감이나 경험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이 아니라, 데이터로 직관을 보완해 팀원들이 하나의 방향을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. 데이터가 부족할 땐 책임질 수 있는 동료가 결정을 내리고, 팀원들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갑니다.